휴대폰 액정유리 살짝 깨졌을 때 조치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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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은 아이폰6입니다. 홈버튼 우측 아래(사진상으로 좌측 위)에 액정 유리가 금이 가서 살짝 깨졌네요.

상기 휴대폰의 경우는 금이 살짝 가있는 상태라 정도가 심하진 않은데요. 

 

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깨져서 금이 간 부분이 살짝 두텁게 되어있을 겁니다.

여기에 네일젤을 발랐습니다. 

 

휴대폰 액정이 깨지면 경우에 따라 더 많은 금이 생기기도 하고, 

또는 심할 경우엔 유리가 깨져서 손에 박힐 수도 있습니다.

보통은 테이프를 붙여서 임시방편으로 사용하는데요. 

테이프는 유리가루 때문에 다시 일어나기도 해서 오랫동안 사용하기 힘듭니다.

 

이럴 땐 아래의 방법을 사용해보세요.

잘만하시면 왠만한 경우엔 굳이 액정교체수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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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화장대를 보시면 투명한 젤네일이 하나씩 있을 겁니다.

네일젤을 깨진 곳에 바르는 겁니다. 

이런 투명한 네일젤을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 액정 깨진 곳에 바르고 

아침에 일어나면 액정 깨진 것이 굳어져서 더 이상 유리조각이 흘러내리지 않게 됩니다.

 

심하게 스마트폰의 액정이 깨진 경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,

살짝 깨져서 유리가루가 흩어지는 경우에는 사용해볼만 합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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